장성군 청소년수련관

 

 

오늘은 겨울방학프로그램의 두 번째 시간으로 '바람종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며 봄에 대한 글을 적기도 하고, 좋아하는 글을 쓰고, 올해의 다짐도 적어보았어요.

각자의 개성이 가득 담긴 바람종은
겨울 바람과 함께 다가오는 봄에 대한 설렘과 작은 행복을 전해줄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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